

S사는 글로벌 배터리 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기업으로, 미주·아시아·유럽 등 전 세계 주요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해외 고객사와의 기술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파트너십 관리 등 임직원의 영어 역량이 업무 수행의 핵심 요소로 자리하고 있으며, 글로벌 비즈니스의 확장과 함께 전사적 차원에서 영어 교육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S사는 이미 전화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지만, 하나의 교육 방식만으로는 다양한 직군과 영어 수준의 임직원 니즈를 충족하기 어렵다는 과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특히 기존 어학 교육에 참여하지 않았던 임직원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이 핵심 목표였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 전화영어의 특성상 시간적 제약이 컸고, 스피킹에 대한 심리적 부담으로 학습 자체를 시작하지 못하는 임직원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픽은 기존 전화영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보완하는 형태로 도입되었습니다. AI 기반 비대면 학습이라는 새로운 옵션을 추가함으로써, 임직원 개개인이 자신에게 맞는 학습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복합 어학 교육 체계를 구축한 것입니다.
도입과 함께 스픽 챌린지를 운영하며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냈고, 챌린지 종료 후에도 학습을 지속하는 임직원이 생겨나면서 조직 내 어학 학습 문화 자체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스픽은 영어 학습 앱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Speak for Business는 각 기업의 학습 목표와 조직 문화에 맞춰, 임직원이 꾸준히 학습을 이어갈 수 있는 운영 방식을 함께 설계합니다.S사의 경우, 전담 운영 매니저와 함께 한 달간의 팀 단위 영어 학습 챌린지를 기획했습니다. 챌린지 소식이 사내에 알려지면서 400명 이상의 임직원이 스픽 수강을 신청했고, 이 중 14개 팀, 총 76명이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챌린지는 팀별 '말한 문장 수' 평균을 기준으로 순위를 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했습니다. 우수 팀에게는 리워드를 제공해 학습 동기를 높였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매주 영어 표현을 공유하며 학습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갔습니다.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챌린지 종료 후에도 자발적으로 학습을 지속하는 임직원이 생겨나면서 조직 내 어학 학습 문화 자체가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수 학습자로 선정된 임직원 4명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을 구사할 수 있게 되었어요" — 임OO 님 (CS 담당)
미주 고객을 담당하며 영어를 자주 사용하지만, 다양한 주제의 Small Talk에는 늘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스픽의 AI 코칭 덕분에 평소 습관적으로 쓰던 표현을 더 자연스럽게 바꿀 수 있었습니다. 문장 끝에 붙이던 "also" 대신 "as well"을 쓰는 것처럼, 디테일한 표현 교정이 실질적인 도움이 됐습니다.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는 것 자체가 가장 큰 성과입니다" — 이OO 님 (CS 기획 담당)
입사 초기 TOEIC 1등급이었지만, 담당 업무가 바뀌면서 영어 사용이 줄어들고 어느 순간 영어가 어색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챌린지를 계기로 기초부터 다시 시작했고, 산책 중에도 혼자 영어로 중얼거릴 만큼 자연스럽게 습관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출근 후 짬짬이 꾸준히 학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일 10분, 스픽으로 학습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 조OO 님 (신규제품 개발)
거창한 목표보다 꾸준한 습관이 목표였습니다. 챌린지를 통해 불꽃 40일을 달성했고, 지금은 출근 전과 잠들기 전 10분씩 학습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비즈니스 영어 표현의 폭을 넓히고 있어요" — 전OO 님 (미래기술 기획)
17년간의 해외 생활로 영어에 어려움은 없었지만, 업무에 특화된 비즈니스 표현을 더 다양하게 구사하고 싶어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시사·연예·문학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통해 표현의 폭이 넓어졌고, 올해 OPIc 시험 준비에도 스픽을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기존에도 영어 교육을 운영하고 있었지만, 참여 대상이 제한적이라는 고민이 늘 있었는데요!
스픽을 도입하면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었고, 그동안 어학 교육에 거리감을 느꼈던 임직원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팀 단위 챌린지는 학습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 ‘함께 참여하는 활동’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챌린지가 종료된 이후에도 스스로 학습을 이어가는 구성원들이 생겨나며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운영 과정에서도 스픽 CSM팀의 세심한 지원 덕분에 내부 부담을 크게 줄이면서 안정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