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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5천 명의 영어 교육, 롯데칠성음료가 스픽을 선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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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교육에 진심인 롯데칠성음료의 글로벌 역량 강화 전략

Summary

  • Client : 롯데칠성음료
  • Issue : 5천 명 규모 임직원 대상 영어 교육의 비용적 한계와 접근성 문제
  • Solution : AI 영어 솔루션 '스픽(Speak for Business)' 도입
  • Result
    • 기존 1:1 외국어·전화영어 대비 교육 대상자 대폭 확대
    • 학습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 운영·관리 실현
    • 임원진까지 자발적으로 스픽 전환 사례 발생
    • 수동적 참여에서 적극적 학습 문화로 변화

1. 고객사 소개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1950년 설립 이래 음료·주류 사업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식음료 기업입니다. 약 5천 명의 임직원이 재직 중이며, 해외 법인 운영과 글로벌 바이어와의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한 만큼 임직원의 영어 역량 강화가 중요한 과제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계발하는 점심'이라는 독특한 학습 문화를 운영하며, 영어·AI·와인·데이터 분석 등 임직원을 위한 다양한 자기계발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 "5천 명 임직원에게 영어 교육을 확대하고 싶었지만, 비용적 한계가 있었습니다"

— 롯데칠성음료 HR지원팀 김정완 책임 인터뷰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맡고 계신 역할을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롯데칠성음료 HR지원팀 인사담당 김정완 책임입니다. 현재 인사담당에서 교육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올해 글로벌 학습과정 기획을 맡게 되었습니다.

Q. 롯데칠성음료에서 '영어 역량'이 중요해진 배경이 궁금합니다.

해외사업부의 경우 해외 바이어들과의 이메일 등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데 있어 영어역량이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주재원 파견을 위해 인원을 사전에 교육하고 육성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영어 역량이 중요합니다.

회사가 해외에도 법인을 계속 운영 중에 있었기 때문에 이런 어학에 대한 지원은 꾸준히 이뤄져 왔습니다.

Q. 스픽 도입 이전에는 영어 교육을 어떻게 운영하셨나요?

임원분들의 경우엔 1:1 외국어, 전화영어 등 오프라인으로 대면 학습 컨텐츠들을 제공해 왔었고, 일반 임직원 분들의 경우엔 글로벌 업무와 연계가 높은 인원들에 한해 1:1 외국어, 그룹회화 등 지원을 했습니다.

Q. 기존 교육 방식에서 아쉬웠던 점이나 한계는 무엇이었나요?

임직원이 5천 명 정도 되다 보니 전 인원들에게 어학교육을 지원해주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좀 더 학습인원을 넓히고 싶었으나, 비용적 한계가 있었습니다.

HR 관점에서는 접근성과 실효성을 가장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Q. 여러 솔루션 중 최종적으로 스픽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대면 AI학습과 데이터 측정 부분, 그리고 교육 대상자의 확대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기존 방식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웠던 대규모 인원 대상 교육과, 학습 성과를 데이터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Q. 도입 후 운영은 어떻게 진행하셨나요?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을 했고, 이후 수료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인원은 다음 분기 신청시 제외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학습수료 시에는 승진 조건에 충족해야 하는 학습포인트를 부여하여 동기부여를 하였고, 분기단위 상위 10% 학습기록 달성 인원에게는 어학시험 응시료 등 자격증에 관한 비용도 지원해드렸습니다.

Q. 기업 교육 관점에서 느낀 스픽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교육생들의 학습기록을 관리하는 데이터 부분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교육생별 학습기록 및 선호 커뮤니케이션 과정 등 교육과정 전체를 수치화하여 볼 수 있는 점이 기존 운영방식과 달라진 점입니다.

Q. 도입 후 임직원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임원분들께는 1:1 외국어를 지원해드리고 있는데, 스픽의 활용과 편의성으로 스픽으로 어학 수업을 전환하신 분들이 몇 분 계십니다. 이전까진 수동적 참여형태의 교육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스픽과 같이 적극적으로 참여를 원하는 임직원들이 많아졌습니다.

Q. 다른 기업의 HR/교육 담당자에게 스픽을 추천하신다면?

500명 이상 대규모 임직원들이 재직하는 회사의 교육담당자가 어학수업에 관한 확장성 및 데이터 관리를 고민할 때 스픽 플랫폼이 딱 맞춤입니다. 재미와 경험까지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을 도입하고 싶은 기업에 추천드립니다.

3. 임직원이 직접 말하는 스픽 사용 후기

롯데칠성음료에서는 선착순 모집과 학습포인트 연계 등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통해 임직원의 자발적 학습을 이끌어냈습니다. 실제 학습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매일 밤 스픽으로 학습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 펩시BM팀

회사에서 진행하는 전화 영어 교육도 있지만, 시간을 못 맞출 때도 있어서 비교적 시간적 제약이 적은 스픽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어플만 켜서 짧은 시간 내에 진행할 수 있다 보니 밤에 스킨케어 루틴에 추가하여 습관처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회사 근처에서 외국인이 영어로 길을 물어온 적이 있었는데, 매일 스피킹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이 나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회의에서 말하기가 두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그 두려움을 해소해주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픽 이외의 영어학습 프로그램은 더 이상 할 수 없어집니다" — 물류혁신팀

AI 기반 영어학습 어플이라는 점이 가장 관심을 갖게 된 이유입니다. 아직 잘하게 되었다고 말할 순 없겠지만, 한마디라도 머뭇거림 없이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특히 말하고 싶은 문장을 문법과 상관없이 단어라도 나열하면, 스픽 AI는 이를 매우 정확하게 어떤 문법으로 말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줍니다. 사람의 경우 이런저런 눈치를 보며 말해야 하는데, 이런 점을 완전히 제거하고 영어를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픽으로 학습한지 5개월, 영어 자신감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 도매부문

입 밖으로 영어를 말한다는 자체가 부담이었습니다. 하지만 스픽을 통해서 처음 학습할 때보다 지금은 더 자신감이 붙어 나아진 나 자신이 기특합니다. 걸을 때면 외국인에게 길을 안내하는 멘트를 스스로 해보기도 하고, 누군가 나에게 말을 걸어오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사라졌습니다. 영어가 이젠 무섭거나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친숙하고 즐거운 놀이같이 느껴진 것이 가장 커다란 변화입니다. 지하철, 버스, 짜투리 시간도 알차게 영어학습을 할 수 있어서 하루가 정말 뿌듯합니다.

"일상에서 영어 표현이 자연스럽게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소주BM

시간을 따로 낼 필요 없이 이동 시간에 학습할 수 있었고, 제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코스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나의 표현을 배우더라도 다양한 문장 안에서 해당 어구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배울 수 있어, 동사 변화와 표현 변화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한 표현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반복과 다양한 상황에서의 예시를 바탕으로 학습이 되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이 폰 안에 계시네요!" — 자판지점

회사에서 진행한다기에 신청했던 것이 지금까지 이어졌네요. 처음엔 그저 실생활 영어 정도 경험해보자는 생각이었지만, 쓰면 쓸수록 정말 잘 만든 어플이더군요. 틀려도 아무 상관없는 것이 제일 큰 장점 같습니다. 정답을 이야기하지 못하더라도 바로 어디가 틀렸는지, 수정해야 하는지 전혀 부담없이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서 재미있게 수업받고 있습니다. 제 영어 수준을 정확히 알 수 있고, 틀리거나 어색한 영어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큰 매력입니다.

4. 롯데칠성음료가 스픽을 선택한 핵심 이유

임직원의 영어 교육, 스픽이 함께합니다

큰 규모의 조직에서도 비용 부담 없이 영어 교육을 확대하고 싶다면, 다양한 도입 사례를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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